강사진

 

 

 

 

 

 

 

 

 

 

 

 

 

김인선, 동반자 호스피스 대표

1972 독일로 이주

 

1979 간호사로 근무 시작

 

1987 디아코니쎄 Witten 있는 사회봉사국에서 안수 받음

 

2001 호스피스 팀장 교육 수료

 

2003 베를린의 훔볼트 대학에서 신학석사 학위 취득

 

2005 사단법인 동행 이종 문화간의 호스피스 설립

 

2008 독일연방정부시행 문화 중개사 취득.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 시작, 호스피스 팀장, 성인교육 강사로 일함주요 관심 분야는 성서극(Bibliodrama) 영적상담

 

2010 "베를린의 얼굴 202" 로 선정

 

2010 메어켈 총리로 부터 감사패 수여   

 

2010 한국 삼성 재단으로 부터 '비추미상수상

 

2011 KBS 해외동포상 수상  (KBS Grobal Korean Award) 

 

2011 호스피스 경험이 담긴 책 발행 '내게 단 하루가 남아있다면' 

 

2013 수퍼바이저 자격 취득 

 

"이종문화 속에서 살아야 하는 나의 삶의 배경은 나로 하여금 다른 종교와 문화에 관심을 갖게 하였고, 다른 문화권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사람들과 대화의 장을 열게된 것은 오래 전부터 직업적인 면에서 나의 간호분야와 신학적 분야에서 특별한 관심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