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 - 인문주의 협회의 호스피스 프로젝트

독일에서는 인구의 약 20 %는 이민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베를린에만 사만명 이주민이 한국, 베트남, 중국, 일본 등의 동아시아에서 와서 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인도 네팔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등 남부아시아에서 온 이주민 또한 많으며 이들은 각기 다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나이가 들거나 임종을 앞두고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낯선 습관, 다른 종교와 삶의 개념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과 고통은 다른 감각 표현의 일상 생활에서 오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들의 문화적인 차이에 대한 특별한 동행과 후원은 꼭 필요합니다.

동반자는 임종을 앞두고 있거나 보호가 필요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그 가족을 각각의 문화에 맞게 동행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